맨위로 맨아래로
Mask, Layer popup
닫기

Q
U
I
C
K

M
E
N
U
카톡상담 QnA게시판 상담예약 견적요청 수속현황 3D시설보기
열기

QUICK
MENU
  • 메인으로
  •   >  커뮤니티
  •   >  생생한 연수후기!
  •   >  상세보기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ev 연수후기^^*   |  생생한 연수후기! 2013-08-29 10:11:32
    작성자  블레어 조회  170   |   추천  23

    저는 블레어라고 해요.ㅋ 후기 같은거 원래 안쓰는데 <알바생아님..> 86.25기... ㅋㅋ 처음 공부하겠다고 혼자 들어 와서 어리버리 하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ㅋ 처음에 왔을 때 아침 어디서 먹는 지도 몰라서 혼자 매점에서 라면을 사먹던 제가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공부도 여행도 정말 제대로 하고 온 거 같아서 후회는 없어요... 그리고 저는 열심히 한 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영어 단어 실력이나 스피킹 면에서는 정말 많이 는 것 같아요.. 제가 귀가 원래 잘 안들리는 편이라... 한국말도 잘 못알아들어서 가끔 사오정 소리 듣는데 토익리스닝 수업 2달 연속에 귀가 뜷린것 같아여...ㅋㅋㅋㅋ 토익튜터한테 첫 수업시작하자 마자 패널티를 받은 기억이 나지만.. 돌아 오는 날짜에 가장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도 토익 리스닝 이었네요...ㅋㅋㅋ 정도 많이 들었구요 패널티 튜터...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1:1 튜터들과 가끔 주말에 봉사활동을 같이 가거나 리얼 세부를 경험하면서 대화를 했던 것도 제겐 큰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여...(뭔가 약간의 인생사도 깨달을 수 있다는 ㅋㅋㅋㅋ)^^* 튜터들 다들 정도 넘넘 많구...
    원래 자유로운 영혼인지라... 절대 구속 받기 싫어하는 저였지만...너무나도 확실한 스파르타에 꾀부리다 수백번 매니저들께 거절당하고 구박 받던 기억도 나네요... 튜터들 매니저분들... 다들 넘넘 그리워요...전 이제 호주를 가지만 영어가 안늘면 전 이브이로 다시 돌아 오겠어요....그래도 전 ev에서 영어 자신감만큼은 확실히 얻어가요... 어디서든 당당하게!!!!^^*-ㅋㅋㅋㅋ 여기까지 였어요..아 맞다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