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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바기오 토크어학원 연수생의 팔라완 여행 후기!   |  생생한 연수후기! 2019-12-30 13:27:15
    작성자  필통유학 조회  256   |   추천  25

     

    안녕하세요! 저는 토크어학원에 다니고 있는 Evelyn 입니다.

    저희는2019년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팔라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밤 10시 조이버스를 타고 바기오에서 마닐라까지 이동 후 마닐라에서 푸에르토 프린세사 공항까지 1시간 30분가량 비행기를 타고 움직였습니다.

    팔라완에 도착해서 휴식을 취하다가 반딧불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반딧불 투어는 시내에서 30분가량 떨어진 kitu kito에서 진행되었으며, 어두컴컴한 밤에 맹그로브 숲 사이를 가로지르는 배를 타면서 밤하늘의 무수한 별과 나무 사이의 반딧불을 눈에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어두워서 별과 반딧불 사진을 남길 수는 없었기에 기억에 더 또렷하게 남아있습니다.

     

    2일차에는 숙소 근처에 위치한 혼다베이에 방문해서 호핑투어를 즐겼습니다. 혼다베이는 푸에르토 프린세사 시내와 가까이 위치해있으며 한국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관광지였습니다.

    가이드와 함께 배를 타고 5개의 무인도를 돌아다니는 방법으로 진행됐습니다.

    총 5개 섬을 방문하면서 스노클링, 카약, 섬구경 및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5개의 섬 중 특히 판단섬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른섬에 비해서 해변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으며, 다양한 수중 액티비티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반나절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혼다베이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투어였습니다.
    3일째에는 푸에르토 프린세사에서 3시간정도 떨어진 포트바튼에서 호핑투어를 했습니다.

     

     

     

    포트바튼은 아직 한국인들에게 유명해지지는 않았으나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포트바튼은 한적한 시골 바닷가 마을이었으나, 배를 타고 나가니 산호와 바다거북과 함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섬에는 코코넛나무가 줄지어져 있었으며, 관광객들을 위하여 선배드 및 나무에 해먹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코코넛나무에 매달린 해먹에 누워서 여유를 즐길 수 있었으며, 평화로운 바다를 바라보며 쉴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공부하느라 여유를 즐기지 못했는데, 한가로운 휴양지에서 해양스포츠 및 휴식을 하면서, 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팔라완의 에메랄드 빛 바다는 필리핀을 떠나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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