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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세부 CIA 어학원 연수 후기   |  생생한 연수후기! 2019-08-16 12:00:37
    작성자  필통유학 조회  486   |   추천  46

     

     
     
     
    나는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유익하게 보낼 수 있는지 생각하다가 어학연수가 떠올랐고 CIA라는 학원을 알게 되었다. 
    CIA는 적은 한국인 비율을 갖고 있는게 큰 장점인지라 선택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다.
     
    처음 도착했을 때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학원으로 픽업해주는 점도 너무 좋았다. 
    같이 지낼 선생님들도 친절히 소개해 주시고 나를 개인적으로 맡아 줄수있는 AA선생님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
    세부의 첫 주는 사실 적응하느라 많이 힘든 점도 있었지만 두 번째 주부터는 서서히 적응하면서 즐거웠던 것 같다.
    친해질 수 없을 것 같았던 외국인 친구들하고도 점점 말을 하면서 수업이 끝나고 같이 밥도 먹으러 가고 어느순간 주말에 같이 여행 계획을 짜고 있는 내 모습이 신기했던 것 같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업면에서는 그룹수업 그리고 개인수업 다 좋았다.
    그룹수업은 다른 나라 친구들과 영어로 대화하면서 각자의 문화를 알아갈 수 있는 점이 좋았고 개인 수업은 더 깊이있는 말을 영어로 하는 것과 내가 영어로 말하는 즉시 문법을 고쳐주시는 점이 가장 좋았다. 그리고 생각보다 필리핀 선생님들이 너무 오픈마인드고 밝아서 나도 세부에서 생활을 항상 밝게 지낼 수 있었다.
     
    비록 오전부터 오후 6시까지 계속 수업이니까 힘들긴 했지만 나에게 도움이 된 것에 대해선 나름 뿌듯했다.
    그리고 주말에는 정말 세부로 여행 온 사람처럼 관광을 하러 다닐 수 있던 점도 너무 좋았다.
     
    나는 8주를 살면서 호핑투어라는 것도 일본인 친구들과 가보고 세부의 유명한 쇼핑센터도 가고 유명한 성당등 많은 곳을 가봤다. 거기서 나에게 제일 인상깊은 곳은 호핑투어와 신전이다. 호핑투어는 아침 일찍 배를 타고 나가서 신기한 물고기를 볼 수 있었던 게 좋았고 그저 뷰만 봐도 힐링이 된 것 같다. 신전 또한 많은 광관객들이 찾는 필수 코스인데 가는곳은 높아서 험난했지만 막상 올라가서 보면 너무 예뻤다. 그냥 서있는 곳이 포토존이였다. 
     
    또 내가 세부에서 색다른 경험을 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지프니와 오토바이를 탄 것이다. 처음에는 위험하다고 절대절대 안탄다했지만 막상 적응해서 살아보니까 사람사는 곳은 비슷하다고 생각한 게 생각보다 안 위험하다. 사람들도 생각보다 정직하고 되게 착했던 것 같다. 비록 자리가 너무 좁고 창문이 뚫려 있어서 힘들긴 하지만 색다른 경험이였고 오토바이도 어쩔수 없이 타게 된거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아무튼 CIA에서의 생활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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