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맨아래로
Mask, Layer popup
닫기

Q
U
I
C
K

M
E
N
U
카톡상담 QnA게시판 상담예약 견적요청 수속현황 3D시설보기
열기

QUICK
MENU
  • 메인으로
  •   >  커뮤니티
  •   >  생생한 연수후기!
  •   >  상세보기
  •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바기오 jic어학연수 후기   |  생생한 연수후기! 2019-08-07 11:53:25
    작성자  필통유학 조회  1085   |   추천  50

    바기오JIC 어학원

    소피아 스파르타/아이엘츠 어학연수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 바기오JIC 어학원에서 연수중인 소피아 입니다 :)

    한국에서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저는 졸업 후 해외에서 취업하는것이 저의 목표였어요.

    하지만 저의 목표에는 큰 걸림돌이 있었죠!! 바로 저의 유치원생 정도의 영어실력과 해외에서 취업하려면 꼭 필요한 IELTS 아이엘츠 점수였죠..!

    저는 해외취업의 꿈을 이대로 포기할 수 없었기에, 우리의 만능 지식인 네이버님, 어학연수를 다녀온 지인들, 유학원을 찾아다니며 물어보았고 결국 저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추천한 필리핀 바기오 지역에 있는 바기오JIC어하권에 등록하기로 하였습니다.

     

    제가 바기오 그리고 바기오JIC어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바기오라는 지역이 수도 마닐라에서 차량으로 5-6시간 떨어져 있는 우리나라로 비교하면 강원도와 같은 삭악지형에 위치한 곳이여서 였어요. 필리핀 하고 생각하면 "덥지않아?"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 곳 바기오는 우리나의 가을 같은 날시를 가지고 있어서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 :)

    또 바기오가 필리핀의 교육의도시로 알려져 있어 어학원마다 좋은 선생님들이 많이 있다는 첩보를 또 제가 입수하였죠!!! 하하하

    바기오에는 많은 어학원이 있는데 그 중에서 제가 바기오JIC 어학원을 선택한 이유는 다름이 아닌 IB센터와 IELTS 아이엘츠 센터 때문입니다.

    저는 기초가 매우 부족했기 때문에 공부하는 시간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일단 IB센터에서 기초를 먼저 배우고 IELTS 아이엘츠 센터로 이동해서 공부할 계획이였습니다. 바기오JIC어학원은 IB코스는 1:1 일대일 6교시 + 그룹 4교시로 되어 있었고 IELTS 아이엘츠수업은 1:1 수업양이 많았기에 선생님과 공부 할 수 있는 시간이 더 많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꼇답니당.

    솔직히 공부 할 곳을 정할때 세부를 많이 고민했었어요..

    영어공부와 여행도 함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아무래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저에게는 어학연수 할 시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공부에만 집중을 하기위에 바기오로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ㅎㅎ

    여행은 공부하고 나중에 해위취업 이후에도 할수 있으니까요!

    저는 영어 실력이 좋지 않아 IELTS를 처음부터 공부하기 보다는 기본기를 기르기위해 스파르타 코스인 IB센터에서 먼저 공부를 시작했어요. 지금의 저의 영어실력으로는 IELTS 아이엘츠 수업을 따라가기 힘들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IB센터는 INTENSIVE BASIC의 약자로 영어의 기초를 배우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스파르타라는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하루 10시간 이상의 빡센 영어공부를 할수 있는 곳입니다. 정말 공부만 해야 하는 곳이죠 :)

    제가 바기오JIC 어학원에 처음 도착했을때 오리엔테이션을 받았어요. 그 후 입학시험 레벨테스트라고 하죠..

    네.. 레벨테스트도 쳤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첫 레벨테스트

    결과는 처참했죠.

    라이팅 25점 스피킹49점 리스닝 53점 리딩 13점.

    대체적으로 낮은 점수인데 특히나 리딩은 13점으로 단어 암기가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시험이였습니다....

    이때까지 영어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던 터라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12주 연수를 등록 했던 터라 과연 이 단기간안에 원하는 아이엘츠점수를 얻을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걱정과는 다르게 많은 일대일수업과 외국인친구들과의 그룹 수업으로 인해 저는 조금씩 영어가 들리기 시작 했고, 영어로 말하는 법도 조금씩 배워가게 되었습니다.

    바기오JIC어학원은 현재 대만 중국 일본 한국 그리고 베트남 학생들이 적절한 비유롤 공부하고 있어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많았어요.

    조금씩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자신감이 붙어 가던 중 저의 1:1 일대일 선생님이신 메디선생님게서 24시간 동안 영어만 사용해야하는 CHALLENGER 챌린져 프로그램을 해볼 생각이 없냐고 물어보셨어요.

    JIC에는 기본적으로 E.O.P존이라고 있어서 일과시간에는 지정된 EOP 구역안에서는 영어만 사용해야 하고, 챌린져프로그램은 기본 2주동안 24시간 어디서든 영어만 사용해야 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자 하는 마음에 선생님의 조언을 받아 2주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어요.

    갑자기 모든 상황에서 영어만 사용하려하니깐 제 자신에게 엄청 답답함을 느꼇죠. 정말 내 영어실력이 이것밖에 되지 않는 것인가 ?? 라는 자괴감도 들고.. 제일 힘든건 다들 그렇겠지만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전달 할 수가 없던 것이였습니다... 그렇기에 의사소통에 문제가 정말 많았구요.

     

    친절한 베트남 매니저님 shu !

    CHALLENGER 챌린져프로그램에 등록하기 전에는 한국 담당매니저분이 계셔서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을 잘 전달받았었는데, 프로그램 진행 후에는 계속 영어로만 말을 해야 하니 궁금한 부분이 있을때 매니저님과 영어로 대화할때 엄청 오랜 시간이 걸렸답니다 ;;;;

    친구들과의 대화도 마찬가지였어요. 밥먹는시간, 기숙사에 있는 시간, 쉬는시간 등등 모든 시간에 영어를 써야하니 서로 즐겁게 대화하다가 중간에 대화가 끊기거나 말이 통하지 않을때도 많아서 그때마다 영어사전으로 단어들을 찾아서 이야기하고.. 이걸 어떻게 2주나 하지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2주라는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2주간의 연수를 잘 마치고 에세이를 작성하면 부상으로 이렇게 멋진 로고가 있는 챌린져 티셔츠를 받을수 있어요. 마치 저 스파르타 로고가 저의 영어공부의 열정을 대변해주고 있는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필리핀 어학연수 오기 전에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온 친구를 만났었는데, 그 친구가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 Excuse me 하면서 지나가더라구요. 저는 그때 너무 놀라서 여기 한국인데 왜 영어로 말하냐고 물어봤는데 그친구가 하는말이 자기도 모르게 그 말이 튀어나왔다고 하더라구요..!!

    challenger 챌린져 프로그램을 2주 하면서 그때의 상황이 떠올랐어요. 이렇게 영어만 말하면 영어 말하기가 잘 되든 안되든 영어로 말 하는 습관이 들수 있겠다.!!! 라는 ㅎㅎㅎㅎ

    영어로 말하기 실력을 늘리는 것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시작단계이니까요.

     

    한달후 월말평가 결과!

    IB센터에서 한달간 공부하고 다시 월말평가를 보았는데 입학시험과 비교하면 모든 부분에서 전체적으로 조금씩 점수가 올랐어요.

    제 자신이 너무 뿌듯하네요!!!!

    저는 지금 IB센터에서 공부를 끝내고 ielts센터로이동하여 열심히 ielts점수를 따기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바기오JIC의 challenger프로그램은 2주 기본 후에 원하면 다시 4주 그 후에는 glory 라고 졸업할때 영어로만 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고 들었어요. 저는 4주 챌린저 신청후에 glory 프로그램도 신청할 예정입니다.

    바기오JIC어학원 졸업 전까지 영어로만 말하려고 노력할 생각이에요!!!!

    남은기간 동안 더 열심히 공부하는 소피아가 되겠습니다

    화이팅!

     

    추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