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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이룸어학원 연수 후기   |  생생한 연수후기! 2019-04-23 16:05:48
    작성자  필통유학 조회  229   |   추천  20

     

     

     

     

     

     

    이룸어학원에서의 삼개월

    길다며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의 어학연수가 끝이 났다

    적지 않은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선택한 필리핀 어학연수

    결론부터 말하면 대만족이다

    수많은 필리핀의 어학원 중에서도 한국사람들은 잘알지 못하는 바콜로드 라는 지역의 이룸어학원을 선택한데에는 10년전 이곳에서 어학연수를 했던 와이프의 추천이 가장 컸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필리핀에서도 안전한 지역이라는것!

    3개월의 기간을 잡고 내가 먼저 어학연수를 시작하고, 한달 후 와이프가 와서 같이 공부하는 계획을 세우고, 상담을 받고, 날짜를 정하고, 이룸어학원에 도착한 첫날!

    낯을 가리는 성격이 아님에도 모든게 어색하고 낯설고, 걱정도 많았다.

    하지만 한국인 매니져님을 비롯한 현지 스탭들은 상당히 친절하고, 작은 문제라도 금방긍방 처리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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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방식은 기본커리큘럼인 1:1 5시간, 1:4 1시간, 야간선택수업 1시간의 스터디.

    이 1:1 수업방식이라는게 정말 엄청 좋았다.

    학생이 영어를 잘하면 잘하는대로 그 수준에 맞는 고급어휘와 스킬을(이것은 영어를 본인보다 조금은 잘하는 와이프한테 들은 말입니다)

    학생이 영어를 못하면 못하는대로 그에 맞는 알기 쉬운 어휘를 사용하며 정말 수업을 듣는데 있어 무리없이 수업이 진행이 되었다.

    사실 여기 오기전 제가 정말 걱정 했던것은 내가 영어를 못하는데 과연 영어로만 하는 수업을 듣고 이해를 할 수 있을까?였다.

    그건 정말 걱정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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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모든 수업을 다 알아 들을수 있게 나의 수준에 맞는 어휘와 말의 스피드로 무리 없이 수업을 들을수가 있었다.

    그리고 1:1수업이다보니 선생님과 계속적으로 말을 하면서 영어를 사용한다는것에 대한 부담감도 점차 없어지고 영어를

    완벽한 문장으로 말하진 못해도 일단 영어로 내밷을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계속 말을 하면서 선생님은 잘못된 문장을 바로 잡아주고, 발음 역시 몇번이고 바로 잡아주면서 수업이 진행된다.

    이룸어학원의 모든 선생님들은 정말정말 친절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고, 수업을 진행하는데 너무나도 편안하고 좋았다.

    식사는 한식위주로 나오고 맛 또한 나쁘지 않아 늘 맛있게 두 그릇씩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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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학원이 특이하게 호텔내부에 있어 호텔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가 있어 좋았다.

    아마도 바콜로드에서 학원내 수영장이 있는곳은 이룸어학원 뿐일것이다. 정말 이점이 너무 좋았다.

    호텔내부에 학원이 있다보니 어디에 가 있어도 돌아올때 택시타고 호텔 이름만 말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기에 돌아오기도 너무나도 편하고 좋았다.

    학원의 위치에 대해 말하면 택시비 100페소면 정말 왠만한곳(유명한 맛이라던지, 큰몰이라던지..버스터미널..등)은 다 갈수 있다. 위치가 좋다는 말이다!!

    3개월전의 나와는 다르게 확실히 영어실력은 좋아졌다.나는 이제 한국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여기에서의 생활이 너무나도 만족스럽고, 영어에 대한 실력 또한 만족할만큼 좋아졌기에

    와이프와 나는 4~5개월 후에 다시 이곳으로 올것을 계획하고 있다.

    혹시나 나이가 많아서 고민이거나 정말 영어를 1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거길 가서 영어로만 하는 수업을 듣지?

    라고 고민을 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런 고민 걱정 접어두시고 당장 여기로 필리핀어학연수를 와보길 추천합니다.

    실망하지 않을것이며, 충분히 만족할 것라고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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