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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IH Vancouver] 스피킹 전문수업 Film Study 학생 후기   |  생생한 연수후기! 2019-12-05 18:00:57
    작성자  필통유학 조회  251   |   추천  13

     

     

     

     


     

     

     

    학생 이름 :임o란 (November 2019)
     
    수강 프로그램명 : Film Study (선택 스피킹 수업)
     
     
    1. 프로그램을 선택한 이유
     한국 카운셀러분과 상담하면서 문법 위주의 Wrting수업 보단 Speaking 위주의 수업을 듣고 싶다고 하니 추천해주셨다. 수업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토론 중심의 수업으로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기에 좋다고 하여 바로 선택하였다.
     
    2. 수업에서 다루었던 것중 기억에 남는  테마나 영화
      모든 수업이 다 좋았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은 '마리화나'를 테마로 한 수업으로 굉장히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우리는 흔히 마리화나, 대마초라 하면 마약을 연상시키기 마련이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다양한 질병 치료를 위해 의약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것이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3. 가장 별로였던 주제나 영화
     'Bullying(약자를 괴롭히기)'에 관한 수업이었다. 우선, 첫 수업이여서 반 분위기에 아직 적응하기 전이라 수업을 따라가기에 너무 바쁜 와중에 내 생각까지 정리해서 말하려니 정신이 없어 수업에 잘 집중할 수 없었다.
     
    4. 수업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아주 민감한 사항이지만 한국과 일본 양국간의 관계에 대해서 다루어 보는것도 좋을듯 하다. 한국인으로서 실제로 여기서 만난 일본 학생들의 생각과 이 이슈를 지켜보는 다른 나라의 학생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고 싶기때문이다. 논란의 여지는 많겠지만 흥미로운 주제중 하나이지 싶다.
     
    5. 개선되었으면 하는
     클래스에 있는 모든 학생들과 얘기하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의도적으로 같은 나라의 학생들과는 팀을 만들어주지 않아서 좀 아쉬웠다.
     
    6. 수업을 추천 하는 이유
     첫번째로 수업에 그냥 앉아서 각국에서 온 학생들의 각양 각색의 의견을 듣는 것만으로도 견문을 넓힐 수 있다. 두번째로 매 수업마다 영어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것에 대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항상 다음 수업이 너무 기대되었다. 세번째로 선생님이 정말 훌륭하시다. 이 수업에서는 어떠한 의견도 수용될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선생님이 굉장히 열린 마음의 소유자였고 논리적인 질문과 참신한 발상, 다채로운 관점에서의 의견 제시를 하시며 각 학생들의 생각이 하나의 결론으로 맺어질 수 있게 잘 이끌어 주셨기 때문이다.
     
    7. Film study 선생님을 동물에 비유하자면?
      Zach 선생님은 마치Moose (북미산 큰 사슴, Elk라고도 불림) 같다. 우선 북미 캐나다의 대표 동물이고, 선생님을 생각했을때 아주 크지만 친근한 동물이  가장 먼저 떠올랐기 때문이다. Moose는 그냥 쓱 쳐다보는 걸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데 그 점이 닮은 것 같다. 종종 빈정대는듯한 유머로 개그를 하시는데 수업하면서 덕분에 참 많이 웃었었다.
     
    8. Film study에서 함께 공부했던 여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면?
      이 수업은 마치 놀이공원 같았다. 다음 수업이  매일같이 기대가 되었다.  그 기대감으로 항상 신이 났었고, 때론 롤러코스터를 타야 할 때처럼 용기가 필요했다. 늘 내 호기심을 자극했고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선 모든 감각에 집중해야했다. 무엇보다도, 늘 이 교실에 있는게 정말 행복했다. 단순히 교실에 앉아 공부했다기 보다는 마치 어느 영화의 한 장면처럼, 내 상상력의 한 상황처럼  극적이고 역동적인 순간의 연속이었다. 모든 수업이 끝났을땐 정말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그 기분이 마치 즐겁고 재미난 것들이 가득한 놀이공원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가야할 때와 같았다.
     
    9.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선생님!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해요~ 이 수업 덕분에 여기 IH에서 정말 즐겁게 공부하다 갑니다. 제 의견에 늘 귀기울여 주시고 항상 용기를  복돋아 주셔서 제가 말하고 싶은건 뭐든지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이 제시한 모든 상황과  주제에 심취해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요. 이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해요.  저 또한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서 한국으로 돌아가면 이 멋진 경험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제 학생들에게도 전할까 합니다. 물론  값진 경험이였던  배움의 즐거움도 함께요. 그 동안 정말 감사했고 선생님을 만난게 참 행운이였습니다. 정말 최고였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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