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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벤쿠버 IH어학원 어학연수 후기   |  생생한 연수후기! 2019-02-12 13:37:23
    작성자  philadmin 조회  371   |   추천  32

     

     

     

     

    학생이름 : 강0민

    학업기간 :8주

     

    처음에 왔을때 시차 적응 때문에 힘들었고, 아는 사람이 없어서 뭐 물어보기도 어려웠다. 근데 친구가 한두명씩 생기면서 재밌어졌다.

    첫 액티비티는 크리스마스마켓에갔다. 처음 캐나다 도시를 걸어서 그런지 실감은 장 안났었는데 재밌었다. .그리고 1달이 지난후 캐나다에 사는게

    재밌어졌다. 지난 1달동안 아무거도 안한게 후회가 되었따. 처음에는 외국인이 말을 걸까봐 옆에도 못 서있었는데, 영어가 조금 들리는 것 같았다.

    아직은 많이 어설프지만 그래도 외국인과 이야기 하는게 두렵지 않고 재밌다. 캐나다는 한국에 비해 풍경이 정말 좋은 것 같다. 엑티비티가 야외 풍경을 많이

    볼 수 있는곳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내일은 야외수업 캐필라노 브릿지에 간다. 엄청 추울 것 같다. 내 예상으로는 경치가 좋을 것 같다.

    제발 2달이 빨리 지나갔으면 했는데, 막상 지나가니까 아쉽고, 한국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여행으로 다시 오고 싶다.

     

     

    학생이름: 백0은

    학업기간 : 8주

    벤쿠버에 처음 발을 디뎠을때 기대와 걱정이 있었다. IH에 오고 수업과 많은 밴쿠버 체험을 했다. 처음 액티비티를 한 곳은 크리스마스 마켓이었다. 많은

    캐나다 사람들이 있은 곳에서 활동을 하니 적응도 금방 되었다. 그동안의 엑티비티 중에 Skatong과 Aquarium, Science World가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다.

    캐나다의 문화도 배우고 전통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 이곳에서는 모든 언어가 영어로 통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영얼 말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한국에 있을 때보다

    는 영어를 쓰려는 의지가 많아진 것 같다. 듣는 실력도 늘은 것 같고, 나름 이곳에 와서 영어에 재미를 붙였다. 선생님들도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주셔서 좋은 시간이었다.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학생이름 : 곽0현

    학업기간 :8주

     

    캐나다는 처름 와 보는데, 공기도 맑고 좋았다. 특히 IH어학원은 선생님이 친절해서 좋았고 처음 간 크리스마스 마켓은 조금 부담되었지만 꽤 재미있었다.

    수업도 재미있고 또 포스터 만드는것과 주제로 활동하는 것 공부하는것이 다 재미있었다. 남과 협동하는 재미있던 시간이었다. 마지막날 못와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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